주민 소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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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4번유승호님의 글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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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빠삐용<도성기> 작성일2013-10-08 06:53 조회17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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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방배까리띠스컴퓨터반 에서 컴퓨터를 배우기 시작해서


<그동안 수업해왔고 현재는 여기<방배까리따스컴퓨터반 >비롯


<동작구사당2동에서 다른 공적 카페지기와 블로그 일도 맡고 있습니다

컴퓨터공부시작이 여기 까리따스 복지관인지라



매년 어르신 운동회도 나들이 행사도 갖게해서 참여하던터이고 그래서

까리따스에 대해서 많은 애정을 갖고있습니다



이번 컴퓨터 수강신청과 활성화에 대해 건의할 난을 찾아보다가



우연히.....

<
글을 잘 읽었습니다


답변 글도...


단지 글 내용중 그 수녀님의 행동이

<>전혀 이상하지않고


글쓴이가 상황을 잘 설명해주신 덕분인지


>이해가 가는데요!


수녀님도우리와 똑같은 사람이고 약한 여성입장인데다

더구나 시비가 걸리거나


그런 상황이 예상되면 성자(聖子)나 예수님 같이 할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저는 개신교 교인이지만
이 상황과 걸맞지않은 비유의 가정입니다만....



누가 내뺨을 이유없이


때린다면 그 친구는그 날이 제삿날 입니다


이유가 있다 하더라도...더 사정없이 되 갚아줄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너무 많은기대를 하지말라는 얘기일까요



다만 유승호님이 앞으로 더욱 봉사할 수있는 훌륭한 기회가


오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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