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소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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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와 맞지않는 단체의 복지관이용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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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ntertrue 작성일2018-04-01 13:39 조회1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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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까 라는 세례명을 가진 사람입니다.
 까리따스 복지관을 이용하는 기공수련단체 정심공수련회  에 대해서 의견을 드립니다.

  해당 수련회를 잠시 이용했던 적도 있지만,
그 내용이  기공수련에 앞서서  정신과전문의가 만든 주문비슷한 "제자 정심공을 수련함에 ....등"의
구결을 외우고 시작하는 점.
 해당 정심공이 공인된 태극권이나 기타의 수련이 아니라, 창안자인 정신과의사를 스승으로 모셔서
일종의 종교단체 성향이 없다고 볼수 없는 점.
 이러한 수련회가 지향하는 것이 기를 모아 수련하는데 해당 정신과 의사가 기에 대해서 신선의 경지인
수련단계를 마쳤다고 수련인들 사이에 우상숭배 되고 있는 점.
 당사자가 이러한 편협적인 우상숭배나 개인들의 특정한 이단의 믿음속에 갇혀있는 것을 오히려 방지하고
정신치료해야하는 사회적 책무를 가진 정신과 의사라는 점.

  위와 같은 점을 볼때,  사회적공익성을 위해 이 글을 적는 한편
정교로써 사회4대 종교중에 하나인 천주교에서 그 복지관의 이용을 허락하는 것은
올바르지 않다.는 입장과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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